애플이 차기 맥 OS X 매버릭스를 무료로 공개했다.

맥 유저라면 매버릭스로 무료 업데이트 가능하단 얘기.

 

애플이 매버릭스를 공개로 풀면서, 동시에 버그(초기버그?)로 여겨지는 현상이 나타났다.

아니면 자사 프로그램들을 무료로 전환?? (그럴리는 없을 듯 싶다)
앱스토어에 들어가면 iWork (Keynote, Numbers, Pages) 나 iLife (iPhoto, iMovie..),

Aperture 등이 모두 유료다.
예전에 맥 앱스토어가 오픈하기 전, 패키지 소프트웨어를 구입 한 사람들은

앱스토어에서 업그레이드 할 수 없었는데,

이번 매버릭스로 OS가 업그레이드 된 후 설치되어 있는 소프트웨어가 있으면
앱스토어에서 업데이트 가능하도록 변경되었다.
문제는... 정식 소프트웨어 뿐 아니라 어둠의경로를 통해 받은
소프트웨어나 트라이얼버젼도 같이 업데이트 되는 현상이
발생했다는 사실.

영어권 국가에서는 이 소식이 퍼지고 있는 듯 한데,
맥 사용유저가 적은 한국에서는 아직 알고 있는 사람이 많지 않은 듯 하다.


앱스토어 자동업데이트 되는 조건이 하나 있다.
환경설정에 들어가서 언어설정을 보면, 한국어 밑에 영어가 있는데,
영어를 한국어 위로 바꿔줘야 한다.
그럼 재부팅되면서 시스템 언어가 영어로 바뀌는데, 이 상태에서
자동 업데이트 된다.
물론, 자동 업데이트가 끝나면 다시 원래대로 바꾸어주면 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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