둘째 리경이가 태어난지 5개월 반만에 이유식을 시작했습니다.
석영이때보다 조금 빨리 시작했어요.
먹성이 좋아서그런지 지금은 흰죽을 하루 한번 주고 있는데, 넙죽넙죽 잘 받아 먹습니다.
그런데, 맛있는 표정은 아니예요^^

지금까진 그래도 모유수유하느라 그나마 신경쓸일이 많이 없었는데, 와이프가 당분간 고생좀 하겠네요.
이유식 만드는게 보통 손이가는게 아니거든요.
아기들을 볼때마다 엄마는 참 대단하다는 생각을 많이 가져요.
옆에서 많이 못도와주는게 미안할 따름이예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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석영이때는 이유식 먹일때 안먹어서 엄청 고생했었는데, 둘째는 잘 먹었으면 좋겠네요.
(석영이는 세상에서 제일 싫은게 잠자는것, 그다음이 밥먹는거예요. ㅎㅎ)



두녀석 모두 밥 잘 먹고 튼튼하게 자랐으면 좋겠습니다.
자식들 입에 밥들어가는게 제일 이쁘다죠? ㅎㅎ

석영이와 리경이 식사시간 풍경입니다.
석영이는 말이 늘더니 요구사항이 참 많네요^^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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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BlogIcon 즈라더 2011.09.11 01:44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무럭무럭 잘 자라기를 기원합니다.
    추석 잘 보내시구요. +_+

  2. BlogIcon 지민식객 2011.09.11 11:48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조금 일찍 시작하신것 같기두 하고 그러네요. ㅎ..즐거운 한가위 보내세요

  3. BlogIcon 감자꿈 2011.09.13 11:08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와~ 귀여워라.
    제 둘째조카는 이제 10개월이 되었답니다.
    우유도 이유식도 엄청 잘 먹어요. ^^

  4. BlogIcon 남시언 2011.09.13 17:56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잘 먹고 쑥쑥 크면 좋겟습니다 ^^ 건강하게요~ㅎㅎ

  5.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1.09.16 08:02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ㅋㅋ 드디어 이유식을 방위좀 뀌겠는데요,,,ㅋㅋ
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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